이야기
시간
에드몽단테스
2016. 5. 24. 19:52
오후 7시 46분.
서서히 어둠이 밀려오지만 그래도 아직은 밝다.
오늘이 5월 24일.
예전 기억으로는 가장 긴 낮이 8시 40분 까지였던것 같은데 벌써 50분이 가까워져도 어둡지 않다. 왠지 벌써 여름이 다 간 것같은 슬픈 기분이다. 시간이 너무 빨리 흐른다.
서서히 어둠이 밀려오지만 그래도 아직은 밝다.
오늘이 5월 24일.
예전 기억으로는 가장 긴 낮이 8시 40분 까지였던것 같은데 벌써 50분이 가까워져도 어둡지 않다. 왠지 벌써 여름이 다 간 것같은 슬픈 기분이다. 시간이 너무 빨리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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