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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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메 칸타빌레 - final애니/영화 2010. 7. 18. 14:56
'노다메 칸타빌레'은 제목처럼 주인공은 '노다 메구미' 줄여 '노다메'이다. 하지만 이야기는 그의 연인(?) 치아키 위주로 풀어져 가는데 끝은 어떻게 맺어질까 궁금했었다. 이번 파이널 버전에서 완결이 났는데 역시 주인공은 노다메였다. 치아키 엄마 : 그앤 너의 천사니깐.... 치아키 : 엄마는 그렇게 말은 했지만... 사실은 저 애를 이 무대로 끌어내기 위해 신께서 일본에 날 잡아 둔 건 아닐까? 천사는 나였군.... 마지막에 노다메의 연주를 보고 치아키의 회상장면이다. 왠지 이부분은 고스트 바둑왕의 어느부분과 비슷하다. 예전에 '메존일각' 이나 '오렌지로드'를 봤을땐, 왜 나의 유년시절은 저렇게 하지 못했을까? 왜 평범한 학교 생활로 유년시절이 멈췄을까? 하는 생각을 했었다. 그때는 막연히 예전의 아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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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스프링 2.5책 2010. 7. 18. 12:33
번역자 중의 한 명의 블로그를 자주 보는 편인데, 포스팅 내용이 오랜 고민 끝에 나로 하여금 이 책을 구매하게 만들었다. 물론 많이 부족하지만, 특히 이노테이션의 개념이 거의 없었기에 포스팅 내용은 늘 신기했고, 또 가끔씩 전혀 모르는 내용이 있으면 검색을 통해 자료를 찾을 수 있었다. 내가 고민하기 이전에 이미 고민했었던 내용을 포스팅 한 것이다. 휴가때 읽으려고 구매한 것인데, 가격만큼 분량도 어마어마하다. 상당한 압박을 준다. 제목에 붙은 '프로'라는 말처럼, 어느정도 스프링을 사용하는 기본지식보다 더 깊게 스프링을 공부하기 위한 책같은 기분이다. 두어시간에 걸쳐 한번 훑어봤는데, 이미 알고 자주 사용하는 MVC 패턴도 보기가 어려웠다. 같은 내용이라면 확실히 두께가 얇은 책이 더 읽기 쉬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