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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자는 시간
    이야기 2006. 6. 10. 03:13

    늦잠을 자는 것을 습관이라고 말한다. 일찍자면 일찍일어나고 늦게 자면 늦게 일어난다고도 말한다.
    하루를 길게 보내기 위해 늦게 자고 일찍 일어난다면, 물론 피곤하겠지 만약 몇날 몇일을 아니 몇달을 그렇게 보낸다면 늦게 자고도 일찍일어나는 것이 익숙해질까?
    그건 정말 아닌 것 같다. 요즘 거의 음... 몇달 아니 1년정도? 새벽 3시에 자는 것 같다. 하지만 일어나는 시간은 항상 일정 그것도 정해서가 아니라 회사 때문에 일정하다. 늙으면 잠이 없어 일찍일어나고 어리면 늦게자고 싶어도 11시를 못넘긴다.
     요즘 느끼는 거지만 평균 자야하는 시간은 몇시이고 몇시간 정도를 자면 적당할까? 중고등학교 다닐때는 하루하루 패턴이 일정해서 그런 시간도 일정했는데 지금은 완전 내 마음대로니 무엇이 옳은지 모르겠다.
    그런 나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나는 생각한다.
    내가 진정으로 원한는 사람의 하루 일과 시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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