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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정적인 마인드
    이야기 2009. 10. 24. 01:33
    같은 상황에 처해도 사람마다 생각하는 바가 다르다. 사람마다 어떻게 생각하든 그건 상관이 없지만,

    자의든 타의든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끼친다. 만약 부정적인 견해가 있다면 그건 속으로 생각하는 것이 좋다.

    왜냐면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좀 더 적극적이다면 문제의 원인을 파악하고 해결해 줄 수 있는 사람에게 말하여 해결의 의지를 보일 수도 있다.

    하지만 모든 사람들이 그러하지는 못한다.

      물론 불만이 있어서 주변사람에게 이야기 할 수도 있다. 스트레스를 풀거나 아니면 자신의 생각이 맞다는 것을 확인하기 위해서...

    하지만 모든 사람이 자기와 똑같은 생각을 할까?

      대화시 대화 상대자는 자기자신과 같은 소속이나 처지에 속한 사람들인 경우가 보통이다. 그러면 자신의 부정적인 견해가

    주변사람들에게도 미칠 것이고, 주변에 부정적인 영향이 많은 사람들이 많아지면 결국 자기 자신이 속한 그 소속도 좋지않게 변할 것이다.

      정말 싫은 것이 있다면 의견을 개진해서 해결할 노력을 보이던지 아니면 그냥 조용히 있던지

    아무튼사람들에게는 나쁜 영향이나 끼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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